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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이란

명 (瞑 : 눈 흐릴 명)
눈을 지긋이 감거나 반만 감는듯 해서,몸 안을 내면의 눈으로 보는데,몸 속에 해(생명의 빛,에너지)를 떠올려서 집중을 하여 그 해의 기운과 우주로부터의 빛 에너지를 받아들이는데,여섯가지 감각(오감+의식)을 이용합니다.
 
상 (想 : 생각할 상)
몸과 마음을 서로 의지하여 생각을 하는데,언제나 마음은 밑으로 차분히 가라앉혀 고요하게 합니다.
 
  
한자를 글자 그대로 풀이를 하자면, 명상의 근원적인 어원과 방법은 옛날 선인들이 하늘의 밝(해,빛,에너지,생명,광명)을 받아들이기 위해 명산이나 대천에서 우주의 생명(빛) 에너지를 받아들여 심신을 단련하는 국선도의 밝 받는법의 다른 표현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오늘날에 있어서의 명상은, 스트레스와 쓸데없는 잡념에 시달리는 현실 세계로부터 의식을 떼어놓음으로써, 밖으로 향하였던 마음을 자신의 내적인 세계로 향하게 하여,
 
틈만나면 외부를 향해 날뛰려는 의식을 생각과 마음의 집인 몸 안으로 되돌려줌으로써 기운(에너지)을 정화시켜 심리적인 안정을 이루게 하고 육체적으로도 휴식을 주어 몸 안의 자연치유력을 증진시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증진케 하거나 치료수단으로 이용하기도 합니다.
 
 
* 스트레스 해소법으로서의 명상, 이완
 
스트레스를 받으면 교감 신경계의 작용이 활발해져 인체는 잔뜩 긴장 상태가 된다.  내가 건전하게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싶어도 몸이 탁하거나 뇌파가 떠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자극이 강한 쪽, 불건전한 방향으로 쾌락을 추구하게 되는 경향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므로 스트레스를 건전하게 해소하기 위해서는 긴장된 상태의 뇌파를 가라앉히고 마음을 차분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뇌파란?

뇌파란 뇌의 사고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전기적 리듬으로, 1929년 독일의 정신과 의사인 한스 베르거 (Hans Berger)에 의해 발견된 이후 현대 정신 의학에서 중요한 생체 신호로 연구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뇌파는 눈을 감고 가만히 누워만 있어도, 잠을 자고 있어도 쉴새 없이 복잡한 파형을 그립니다.

베타파 13~30Hz 깨어 있을때, 말할 때 모든 의식적인 활동 상태
알파파 8~12Hz 명상(정신적인 안정), 눈을 감은 상태
세타파 4~7Hz 창의적인 상태, 긴장 또는 이완 상태
델타파 1~3Hz 깊은 수면 상태

뇌파는 의식정도와 감정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람이 적당히 긴장하고 있을 때에는 주로 베타 파가 발산되어 일을 효과적으로 처리하게 해 줍니다.

적정한 긴장 생태를 넘어서 지나친 스트레스 상태에서는 빠른 베타 파가 나타납니다.  이 때에는 극도로 흥분한 상태이므로 다른 사람과 감정적으로 부딪치거나 기억한 사실을 잘 잊어버려 학습 효율이 떨어지게 됩니다.

뇌파가 올라가면 마음이 들뜨고 뭔가 자극적인 쾌락을 추구하게 되며, 지속적으로 빠른 베타파만을 발산하는 사람은 각종 성인병에 잘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뇌파가 알파파 상태로 내려가면 마음이 평온해지고 스트레스 해소도 건전한 방법으로 하게 됩니다.  뇌파를 가라앉히는 원리는 뇌의 생각 활동을 줄이는 것입니다.
 
■ 명상의 생리적 효과

1. 명상 중에 뇌하수체에서 엔돌핀이나 엔케팔린 같은 자연 진통제가 생성되며 부신에서 통증과 신경통과 같은 염증을 낫게 하는 신비한 화학물질이 나옵니다.
2. 심장 박동수를 조절하며, 동맥이 이완되기 때문에 혈액의 순환이 잘되고 혈압이 낮아집니다.
3. 신체의 전 기관에 긴장 완화를 줍니다.
4. 혈액 내의 코티졸의 양을 줄여줍니다.
5. 스트레스와 긴장의 완화로 심장에 좋습니다.
 
▶ 명상의 정신적 효과
신경, 정신질환이 해소되며 심리적으로 안정되어 모든 일에 자신감과 여유가 생깁니다.
 명상을 하고 나면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불안감, 우울증, 초조함이 사라집니다. (감정에 휘둘리는 것이 아니라, 감정의 주인이 됩니다.)
 불면증이 해소되어 잠이 잘 오고 깊은 잠에 듭니다.
 건망증이 해소되고 정신이 맑아집니다.